안녕하십니까? 김종익 입니다.
"사단법인 상생나무"를 찾아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구소 명칭인 ‘상생나무’는 사람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더불어 숲이 되어 살자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연구소가 지향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담고자 했습니다
사단법인 상생나무의 활동범위는 전국이며, 사무실 소재지는 서울과 전남입니다.

 

양한 분야에 걸쳐 많은 전문가들과 함께 정책을 개발하고, 공론화의 장을 통해 다듬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개발된 정책이 직접 현실해서 반영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과 정치권, 기업, 시민사회를 연계하는 활동,
풀뿌리 로비를 하게 됩니다. 정책개발은 전문가의 몫만은 아닙니다. 법보다, 전문지식보다 더 현실에 가까운
것은 시민들의 상식입니다. 겉으로는 소박한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고스란히현실을담고 있는 시민의 요구와
상식을 정확히 읽고, 상식을 정책으로 만들어가는 시민참여형 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상생나무는 시민, 기업, 전문가,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서로 모여 논의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관계를 형성해 주는 인적자원 연계기능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런점에서 상생나무는
우리 사회를 위한 ‘이야기 마당’의 역할을 하는 셈입니다.

 

상생나무는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우리의 삶터를 만들기 위해 도시재생과 농촌개발에
관한 정책을 개발하고, 대안을 만들어가게 됩니다. 자립적이고 건전한 지역경제와 선순환경제를 지향하며, 지역이
먹고 살 수 있는 미래 성장동력을 찾고, 지역산업과 사회적경제의 발전에 관한 조사.연구를 진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건전한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시민참여를 확대하고, 공공혁신에 관한 연구도 함께 진행합니다.

 

상생나무는 조사ㆍ연구에만 몰두하지 않습니다. 

교육과 시민캠페인도 중요한 영역이며, 역동적인 연구소를 지향합니다.

 

구소 재정은 이사와 연구위원, 후원자들의 후원금이 바탕이 되고, 연구 프로젝트, 위탁교육사업,
그 밖에도 다양한 수익모델로 운영됩니다.

그루 나무가 자라서 씨를 뿌리고, 숲을 이루듯이 상생나무를 함께 키워나가고자 합니다.
앞으로 건실하고, 훌륭한 연구기관이 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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